Peppinch 로고 — 후추 세 알Peppinch한 꼬집의 후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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흩어진 메모
흥미롭고 관심있는 주제를 끄적여봅니다. 천천히, 한 꼬집씩.
2026 · 07 · 09 AI가 "채점되는 일"부터 가져간다길래, 내 걸 채점해봤다 프론티어 AI는 기계가 채점 가능한 분야부터 가져간다길래 그 잣대를 내 덱 엔진에 대봤더니, 두 달 동안 한 일이 전부 채점기 만들기였다는 뜨끔한 발견 → 읽기 2026 · 07 · 08 홈 바꿔달라 한마디 했더니 그냥 나와버렸다 예전엔 "이렇게 만들어줘" 하고 며칠 고치고 또 고쳤는데, 이번엔 한마디에 그냥 나와버리더라. 편한데 왜 좀 싫지, 하는 양가감정 → 읽기 2026 · 07 · 04 데이터 다 주고 뒤통수 맞은 회사 이야기 (Palantir·Nvidia·Figma) 알렉스 카프의 CNBC 클립을 보다가 진짜 걸린 건 피그마 얘기 — 앤트로픽한테 데이터 넘겼다가 뒤통수 맞은 사례. → 읽기 2026 · 07 · 02 다들 AI만 볼 때, 진짜 기회는 아이스링크에 있었다 진짜 기회는 소프트웨어가 아직 안 닿은 지루한 분야에 있다더라. 아이스링크 얘기가 계속 걸렸다. → 읽기 2026 · 07 · 01 AI에 돈은 93%, 사람에는 7% — 리포트 8개 같이 놓고 보다 걸린 거 제일 걸린 건 제일 큰 숫자가 아니라 안 맞는 두 숫자. 숫자마다 출처를 붙여 브리핑 18장으로 정리했다. → 읽기 2026 · 06 · 27 AI가 덱도 만들어주는 시대지만, 아직 내가 원하는 딸깍은 오지 않은 듯 AI가 덱을 좌라락 뽑아주는데 출처가 없더라. 자료부터 짜고 출처를 끝까지 확인하며 직접 만들어봤다. → 읽기 2026 · 06 · 24 공공 정보는 모으는 게 아니라 손으로 맞추는 거였다 데이터는 이미 공개돼 있고, 진짜 일은 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맞추는 거였다. → 읽기 2026 · 06 · 20 서울만 보던 지도를 전국으로 폈더니, 화장실 5만 개가 나타났다 4,620개였던 화장실이 5만 개로 늘었는데, 상당수가 '공간'으로 분류돼 안 떠서 고쳤다. → 읽기 2026 · 06 · 18 종목 뉴스 붙였더니 삼성전자 옆에 '사이다 언니'가 떴다 코드가 어려울 줄 알았더니 진짜 어려운 건 따로 있더라구. 종목명으로 뉴스 긁으면 안 관련된 게 딸려온다. → 읽기 2026 · 06 · 17 캐시 우드, 그대로 믿어도 될까 — ARK식 전망 읽는 법 장밋빛 전망을 그대로 믿지 않고 거르는 법을 정리했다. → 읽기 2026 · 06 · 13 All-In 정리 — Fable 5 백래시, AI 국유화, 인플레 1시간 42분짜리 All-In, 정치 빼고 AI·마켓 핵심만 표로. + 내 생각. → 읽기
— 곧 —
made slow, in seoul — Peppinch 🧂 pepper@peppinch.com · @peppinch_ 비즈니스 버전 →